안녕하세요 최씨임다코엑스에서 건축박람회를 보러 왔어요다양한 자재들이랑 신기한 기계들을 구경하고 왔어요 다시 바로 집 가기에는 넘나 배고픈 것..청국장+육회 vs 뿌팟퐁커리 고민 끝에오랜만에 뿌팟퐁커리 win저 파파야리프찾느라..진짜 코엑스 끝에서 끝으로 이동한 기분..팩트일까..'0'처음에 못 보고 반대쪽으로 갔어요 ㅜㅜ하이디라오가 보이면 그쪽에서 왼쪽에 있어요!!마라향이 느껴진다면 다 오신 겁니다 입구 쪽에 웨이팅 보드가 있어요바로 작성하세요!! 주말 오후 1시쯤인데 앞에 8팀?정도 있었지만 2번 외치고 없으면 바로 뒷사람으로넘기시더라구여 그래서 금방 빠졌어요~~!웨이팅 하면서 메뉴판 정독 필수 저희는 당연히 뿌팟퐁커리m (쌀밥 따로 시키세요!)소고기 쌀국수, 팟타이 주문완. 나시고랭도 먹고싶었고...